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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에 사시는 한국교민여러분~!
   글쓴이 : 선비 (121.♡.42.220)     날짜 : 10-02-25 13:20     조회 : 610    
한차례도 아니고 여러차례에 걸쳐 다분히 고의적인 오심으로
우리나라 어린 자녀들이 피땀흘려 이루어 놓은 금메달을
빼앗아 버린 호주에 사는 James Hewish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겁니까?

호주가 본래 범죄인들을 데려다가 이룬 국가고
그런 더러운 피가 흘러서 그런지 그넘은 완전히 날강도입니다.

그 넘이 세상을 똑 바로 볼 수 있을때까지 교육 좀 시켜주세요.

단, 말로는 하시지 말고요.

그 넘의 집 주소랍니다.

Hewish James,
7 Charlton Avenue. Chipping Norton, NSW 2170. Australia
또는 5 First Ave Epping NSW 2121, Australia
두가지로 나와 있는데 어느것이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메일= ice.racing@bigpond.com
전화: (+61)2 868 17 28


7 Charlton Avenue. Chipping Norton, NSW 2170. Australia 




5 First Ave Epping NSW 2121, Australia



오늘 심판을 맡은 James Hewish

- 2002년 당시 동계올림픽 김동성 실격 처리

- 2006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안현수 실격 처리

- 2007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송경택 실격 처리

-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계주 실격 처리 (오늘)

★게임전 미국팀 전재수 헤드코치 왈

“2년 전부터 휴이시 주심은 친 중국 성향을 많이 보였다.

미국도 판정에 많은 불이익을 봤다. 이번 대회에서도 미국과 한국이 조심해야 한다.."



↑이 부분이 우리 선수가 중국선수를 가격하여 실격이라는 판정을 내린부분이라고 합니다.
이건 때린것이 아니고 뒤따라오는 사람이 앞사람의 팔에 부딪친것에 불과합니다.




↑오심에 금메달을 뺏기고 눈물흘리는 어린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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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실격 사유 없었는데 진짜 억울하다"

2010년 02월 25일 (목) 13:48   OSEN

[OSEN=박린 기자] "실격 사유가 하나도 없었는데 진짜 억울하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민정이 25일 오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0 밴쿠버 올림픽 3000m 계주 결승에서 팀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경기 후 심판진이 레이스 도중 중국 선수의 얼굴을 쳤다고 판정해 실격 판명을 받아 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뒤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국은 1500m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낸 이은별(연수여고)과 박승희(광문고)를 비롯해 김민정과 조해리(고양시청)가 중국, 캐나다, 미국과 경합을 펼쳤다 한국은 500m와 1500m 우승자인 왕멍과 저우양을 앞세운 최대 난적 중국과 27바퀴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1위로 통과했으나 심판진은 5바퀴를 남기고 김민정이 선두로 코너를 돌다 오른쪽 팔이 바짝 뒤따라 오던 중국 선린린의 얼굴에 부딪혔다며 실격 판명을 내려 금메달을 눈 앞에서 놓쳤다.

경기 후 SBS와 인터뷰에서 김민정은 "실격 사유가 하나도 없는 상황이었다.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억울함을 호소한 뒤 "진짜 억울하다. 할 말이 없고 죄송하다"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며 고개를 숙이고 링크를 빠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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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내가 얼굴 쳤다고? 칠게 없었다" 억울함 호소

2010년 02월 25일 (목) 14:1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김민정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25일 오전 (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금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한국 선수들이 4바퀴를 남기고 역전했을 때 김민정이 코너를 돌면서 중국 선수와 스케이트 날이 부딪힌 상황을 두고 경기가 끝난 뒤 심판진은 레이스 도중 김민정이 중국 선린린의 얼굴을 쳤다고 판정해 실격 결정을 내렸다.

경기를 마친 김민정은 SBS 중계팀과의 인터뷰에서 억울함을 감추지 못했다. 중국 선수의 얼굴 쳤다는 판정에 대해 "칠게 없었다. 뭘 쳤다는건지…"라며 판정에 거칠게 항의했다. 또 "실격 사유가 전혀 없었다. 도대체 어디가 실격인지 전혀 모르겠다"며 "진짜 억울하다.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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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일부 외신 "논란있는 중국의 금메달"

2010년 02월 25일 (목) 15:16   연합뉴스

주요 통신사들, 실격 상황 대부분 애매하게 처리

(서울=연합뉴스) 옥 철 기자 = 한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1위로 골인하고도 실격으로 금메달을 놓치자 외신들은 대부분 실격 상황을 애매하게 묘사했다.

AP, AFP, 로이터 등 주요 통신사들은 25일(한국시간) 여자 3,000m 계주 경기가 끝난 직후 중국의 금메달 획득과 한국의 실격을 대비하는 제목을 달고 중국이 한국의 여자 3,000m 계주 5연패를 저지했다고 전했다.

외신들은 한국이 실격당한 상황을 저마다 보도하기는 했지만 심판진이 '임페딩(밀치기)' 반칙을 선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전까지는 매체마다 문제의 상황에 대한 기술이 달랐을 정도로 혼선을 빚었다.

UPI통신은 "중국이 논란이 있는 금메달을 따냈다"고 썼다.

이 통신은 한국의 김민정과 중국의 선린린이 코너에서 부딪힌 뒤 선린이 떨어져 나갔고 이후 심판진이 이 상황을 비디오 리플레이로 돌려보고는 한참 있다 실격을 선언했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4회 연속 챔피언인 한국 선수들이 먼저 골인한 뒤 국기를 흔들며 축하 세리머니를 하는 동안 실격당한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환호가 눈물로 바뀌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실격 상황에 대해서는 "심판이 오랫동안 검토한 결과 김민정이 방해한 것으로 결론내렸다"고만 설명했다.

AP통신은 앞서 있던 김민정의 왼발 스케이트 날과 중국 선수의 스케이트 날이 '날끼리 부딪쳤다'고 썼지만 고의성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dpa통신은 김민정이 선린린의 진로를 고의로 가로막았다고 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조차도 이날 낮 1시46분에 송고한 영문 기사에는 "한국이 '경미한 위반'을 저질러 실격당했다"고 보도해 상황이 애매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하지만 신화통신은 오후 2시25분 영문 종합기사에서는 이 부분을 빼고 심판진이 '임페딩'을 선언했다는 대목을 강조했다.

AFP통신은 실격 처리 직후 최광복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가 강력히 항의한 내용을 자세히 전하면서 제임스 휴이시(호주) 주심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때 '김동성-오노 사건'의 그 주심이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oakchul@yna.co.kr

(끝)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출시> <포토 매거진>



금메달을 약탈당하고, 억지우승에 좋아하고 있는 중국선수들을 보고있는 우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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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들 “한국 반칙? 우리도 모르겠다”

2010년 02월 25일 (목) 14:55   서울신문

[서울신문 나우뉴스]“잘 모르겠지만…공정한 판정이라 생각”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한국팀이 석연찮은 판정으로 실격을 당한 가운데 방해를 받았다는 중국 선수조차 정확한 정황을 설명하지 못하는 이상한 상황이 이어졌다.

한국팀은 중국과 치열한 2파전을 벌이다가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5바퀴를 남긴 상황에서 일어난 신체 접촉 때문에 실격 처리됐다. 김민정(전북도청)이 코너를 돌다 중국 선수 순린린의 얼굴을 쳤다는 판정이었다.

순린린은 경기 후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네트워크’(sportsnetwork.com)와 한 인터뷰에서 “상대 선수가 나를 앞지르려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 그 순간에 (문제가 된) 충돌이 있었던 것 같다.”(I guess that‘s how the collision happened)고 경기 상황을 애매하게 설명했다. 반칙의 피해자 조차 경기 중 문제를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

이번 계주 우승으로 대회 2관왕에 오른 왕멍도 “우리도 정확히 어떤 일이 일어난 건지는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쇼트트랙에서는 많은 몸싸움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한국 선수가 앞지르기를 시도할 때 충돌이 있었다.”는 게 그가 설명한 전부였다.

그러나 중국팀은 심판 판정이 내려진 만큼 따라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왕멍은 “심판 판정이 어떻든지, 그것이 우리에게 득이 되건 해가 되건 관계없이 (판정에) 따랐을 것”이라고 말했고, 순린린도 “심판의 판정이 옳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인터뷰를 전한 스포츠네트워크는 “실격 판정에 당황한 것은 한국 선수들 뿐만이 아니었다.”고 판정 순간 선수들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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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심판에 화난 한국 네티즌 불매운동"

2010년 02월 26일 (금) 12:43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김태은 기자]


호주 출신 심판에게 화난 한국 네티즌들이 호주 제품 불매운동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이 외신을 통해서도 알려졌다.

AFP통신은 26일(이하 한국시간) 한국팬들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3000m계주 재경기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날 한국팀의 실격 결정을 내린 제임스 휴이시 심판에 대한 불만으로 호주산 불매운동도 주장하고 있다고도 보도했다.

또 한국 최광복 코치가 주심인 휴이시를 비난하며, 그가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김동성의 실격을 판정했던 사실도 지적했다고 전했다. 당시 금메달은 미국의 아폴로 안톤 오노에게 돌아갔다.

이 매체는 당시 분노한 1만6000명의 한국 팬들이 국제올림픽위원회 웹사이트에 항의 메일을 보냈던 일도 상기했다.

최 코치는 경기직후 인터뷰에서 "심판이 나를 무시하고 가버려 화를 돋우었다"고 말했다. 휴이시는 한국에 대한 어떤 음모가 있을 수 있냐는 질문에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한편 이 매체는 25일 열린 이 경기에서 임피딩 반칙을 지적받은 김민정이 "숙소로 돌아가서 계주 경기를 몇 번이고 다시 봤다. 그러나 역시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밤새 한잠도 자지 못했다"고 한 26일의 인터뷰도 전했다.

중국팀의 쑨린린을 밀었다는 판정을 받은 김민정은 "우리 대표팀이 5회 연속 우승을 할 기회를 놓쳐 마음이 아프다"고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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