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에스테판의 "콩고"이다. 1980년대 대 히트를 치면서 라틴음악 열풍을 몰고왓다.
라틴음악을 가장 많이 알린 여가수로 단연 이 가수를 꼽는다. 그래서 그 녀를 라틴 디바라
부른다. 紫矛脩萱琯? 아버지가 대통령경호원이어서 카스트로가 집권하자 가족 모두는 미국 마이애미로 망명한다. 힘든 어린시절을 겪으며 성공한 가수다. 원래는 수줍은 성격인데 점점 끼를 발휘하며 섹씨하고 활달한 모습으로 변모한다. 마이애미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도 받고, 그 지역 유지이고 영웅으로 대우 받는단다. 본명--Gloria Maria Milagrosa Faja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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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마는 프랑스의 유로댄스 라틴 혼성그룹니다. 람바다란 브라질에서 일명 금지된 춤이라
불린다. 젊은 남녀가 엉켜 춤추다가 같이 사라지는 춤이다. 그래서 그런지 한 여름에 들으면 울렁울렁거린다. (나 만 그런가? ㅎㅎ) 콩가 이후 몇 년지나 다시 히트 치게된 라틴 댄스음악으로 얼마나 신낫으면 노래방에 가사를 우리말로 써 놓고 부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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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유행한 제시카제이의 칠리차차이다. 시원하면서 흥이나는 곡이다. 제시카제이는 서독의 가수인데, 이 여자 사진만 한장 볼 수잇을뿐 동영상은 찾을 수없다. 아마 저작권 문제 등 때문인가보다. 그래서 문근영의 댄서의 순정 화면을 따왓다. 콩가, 람바다, 칠리차차로 이어지는 라틴 댄스의 열풍. 머리 복잡하거나, 정열이 필요할 때, 마시자 아니 실수 , 이들 음악을 듣고 단순하게 허리를 돌려보자.